실물 크기로 제작된 초대형 종이배

자동차/트랜스포터 2008/02/1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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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예술가 프랑크 오일테르(37)가 실물 크기의 초대형 종이배를 만들어 화제가 됐다.


우유팩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테트라팩 종이로 길이 9m 짜리 종이 배를 만든 그는
로렌부르크에 있는 조선소에서 배를 물에 띄우는데 성공했다.


어느날 아침을 먹다가 종이 배를 만드는 아이디어를 착안해낸 그는
만드는데 110파운드(22만 5천원)를 들여 종이를 구입해 2시간만에 배를 만들었다.


그는 수명이 불과 40일 밖에 되지 않는 자신의 종이 배에 '세상이 끝날때 까지' 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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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7 13:56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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