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orea (AVING) -- < visualNews > 트렌드 정보 전문 ㈜아이에프네트워크 인터패션플래닝사업부 (www.ifp.co.kr)에서, 2009년 미래 소비자의 신 감성코드로 '넥스트-도어 엘리스(Next-door Alice), 그린 럭시스트(Green Luxist), 미스터 올마이티(Mr. Almighty), 네오-가제티어(Neo-Gadgeteer)의 4대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발표했다.
2009년 봄여름에 주를 이룰 소비그룹과 이들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을 선보이며, 이어 히트 상품의 디자인 트렌드와 테마, 컬러 트렌드 등이 제안됐는데..
2009봄여름의 신 소비자그룹과 이들의 디자인 감성은 다음과 같다.

첫번재 디자인 감성 코드는 '넥스트-도어 엘리스'로 퇴폐적인 뉘앙스가 낭만주의의 무드를 타고 '몽환적인 낭만주의'성향의 디자인 테마로 표출, 이는 상식과 통념을 뒤집으며 쾌감을 누리는 소비그룹의 라이프스타일이다.
밑바닥 인생을 살게된 치아 요정이 자동차를 절도하는 상황으로 묘사된 한 구강청정제의 지면 광고나 19세기 교도소를 컨셉 그대로 옮겨 호텔로 반전시킨 사례 등이 '넥스트-도어 엘리스'그룹을 공략할 첫번째 전략 모델로 풀이되는 '오리지널 스토리의 반전'이다. 이와 함께 돈 속에 헤엄치고 싶은 현대인들의 욕망을 담은 지폐 모양의 거품 비누 등 '진짜 같은 가짜'도 역발상의 미학을 즐기는 '넥스트-도어 엘리스'소비군을 위한 전략 중 하나다.

두번째 코드로는 그린 럭시스트다. 가공되지 않은 자연 그 자체를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한 '럭셔리한 네이처'디자인 테마는 '그린 럭시스트'소비군을 자극하는 히트 상품의 기본이다.
최고의 호사는 사라져 가는 자연을 누리는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자연의 희소성을 일상으로 즐길 수 있게 하거나, 고갈되어 가는 자원을 명품화하는 전략 등이 떠오른다.
'그린 럭시스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은 자연의 가치를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향유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 새로운 럭셔리 소비군이다. 이들을 위한 첫번째 전략안은 연못의 생태환경을 수영장에 담거나, 원시적 자연 속에서 정신과 신체를 치유하는 에코 럭셔리 스파 등의 '가공되지 않은 자연'을 누리게 하는 것이다. 또한 고갈되어 가는 자원을 브랜드화 하거나 명품화하는 것인데, 예를 들어 물병을 고급화하여 생수를 담은 고가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자연을 보존하고 곁에 둔다는 컨셉의 에코 예술품이 선보이고 있다.

순응하지 않는 삶, 즉 창조주의 관점에서 도전적인 삶을 사는 소비군 '미스터 올마이티'는 인공적 개념의 자연스러운 디자인 테마 '어번 퓨터리즘'을 즐긴다. 테크놀러지의 주체로서 상황과 여건을 자유자재로 변화시키는 '미스터 올마이티' 소비그룹을 겨냥한 전략은 '가공의 파라다이스와 아담과 이브', '자연의 원리를 반영한 인공 환경'등이 제시된다. 첨단 과학의 힘으로 농경시스템을 빌딩에 옮겨놓은 버티컬 팜은 땅을 건물 속에 집어넣은 시도이며 유전자 코드를 분석해 완벽한 2세를 보장하는 데이트 서비스도 등장했다.
또한 자연의 원리를 반영한 인공환경으로 아침햇살로 잠을 깨우는 개념을 담은 알람형 베개, 실내 온도가 올라갈수록 꽃이 피는 과정이 볼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벽지도 있다.

마지막으로, 작지만 강하고 단순하지만 다양한 감각을 추구하는 소비군이 '네오-가제티어'. 아트 감성을 가진 실용주의를 추구하는 이들에게는 분주하고 분산되어 있는 삶의 형태를 공간과 환경적 제약을 없앨 수 있는 실용적이고 미학적인 관점이중요하다. 최근에 뜨고 있는 위젯 마케팅도 이러한 흐름을 탄 사례이며, 모바일 리빙시스템, 가구와 공간의 물리적 경계를 허무는 상품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이들에게 있어 유비쿼터스의 삶에 휴머니즘과 미학이 결합된다는 것이 특징이며, 유기적인 삶의 동선을 모색하는 소비그룹이다. 이들을 위한 신전략으로는 '작지만 파워풀한 멀티 기능'과 '단순하지만 파워풀한 멀티-커넥션'이 요구된다.
ⓒ 에이빙(AVING,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김미소 기자
2009년 봄여름에 주를 이룰 소비그룹과 이들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을 선보이며, 이어 히트 상품의 디자인 트렌드와 테마, 컬러 트렌드 등이 제안됐는데..
2009봄여름의 신 소비자그룹과 이들의 디자인 감성은 다음과 같다.
첫번재 디자인 감성 코드는 '넥스트-도어 엘리스'로 퇴폐적인 뉘앙스가 낭만주의의 무드를 타고 '몽환적인 낭만주의'성향의 디자인 테마로 표출, 이는 상식과 통념을 뒤집으며 쾌감을 누리는 소비그룹의 라이프스타일이다.
밑바닥 인생을 살게된 치아 요정이 자동차를 절도하는 상황으로 묘사된 한 구강청정제의 지면 광고나 19세기 교도소를 컨셉 그대로 옮겨 호텔로 반전시킨 사례 등이 '넥스트-도어 엘리스'그룹을 공략할 첫번째 전략 모델로 풀이되는 '오리지널 스토리의 반전'이다. 이와 함께 돈 속에 헤엄치고 싶은 현대인들의 욕망을 담은 지폐 모양의 거품 비누 등 '진짜 같은 가짜'도 역발상의 미학을 즐기는 '넥스트-도어 엘리스'소비군을 위한 전략 중 하나다.
두번째 코드로는 그린 럭시스트다. 가공되지 않은 자연 그 자체를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한 '럭셔리한 네이처'디자인 테마는 '그린 럭시스트'소비군을 자극하는 히트 상품의 기본이다.
최고의 호사는 사라져 가는 자연을 누리는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자연의 희소성을 일상으로 즐길 수 있게 하거나, 고갈되어 가는 자원을 명품화하는 전략 등이 떠오른다.
'그린 럭시스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은 자연의 가치를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향유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 새로운 럭셔리 소비군이다. 이들을 위한 첫번째 전략안은 연못의 생태환경을 수영장에 담거나, 원시적 자연 속에서 정신과 신체를 치유하는 에코 럭셔리 스파 등의 '가공되지 않은 자연'을 누리게 하는 것이다. 또한 고갈되어 가는 자원을 브랜드화 하거나 명품화하는 것인데, 예를 들어 물병을 고급화하여 생수를 담은 고가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자연을 보존하고 곁에 둔다는 컨셉의 에코 예술품이 선보이고 있다.
순응하지 않는 삶, 즉 창조주의 관점에서 도전적인 삶을 사는 소비군 '미스터 올마이티'는 인공적 개념의 자연스러운 디자인 테마 '어번 퓨터리즘'을 즐긴다. 테크놀러지의 주체로서 상황과 여건을 자유자재로 변화시키는 '미스터 올마이티' 소비그룹을 겨냥한 전략은 '가공의 파라다이스와 아담과 이브', '자연의 원리를 반영한 인공 환경'등이 제시된다. 첨단 과학의 힘으로 농경시스템을 빌딩에 옮겨놓은 버티컬 팜은 땅을 건물 속에 집어넣은 시도이며 유전자 코드를 분석해 완벽한 2세를 보장하는 데이트 서비스도 등장했다.
또한 자연의 원리를 반영한 인공환경으로 아침햇살로 잠을 깨우는 개념을 담은 알람형 베개, 실내 온도가 올라갈수록 꽃이 피는 과정이 볼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벽지도 있다.
마지막으로, 작지만 강하고 단순하지만 다양한 감각을 추구하는 소비군이 '네오-가제티어'. 아트 감성을 가진 실용주의를 추구하는 이들에게는 분주하고 분산되어 있는 삶의 형태를 공간과 환경적 제약을 없앨 수 있는 실용적이고 미학적인 관점이중요하다. 최근에 뜨고 있는 위젯 마케팅도 이러한 흐름을 탄 사례이며, 모바일 리빙시스템, 가구와 공간의 물리적 경계를 허무는 상품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이들에게 있어 유비쿼터스의 삶에 휴머니즘과 미학이 결합된다는 것이 특징이며, 유기적인 삶의 동선을 모색하는 소비그룹이다. 이들을 위한 신전략으로는 '작지만 파워풀한 멀티 기능'과 '단순하지만 파워풀한 멀티-커넥션'이 요구된다.
ⓒ 에이빙(AVING,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김미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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